역행자로 살아가기 part 01

최근 내가 경제, 돈 버는 방법, 부자되는 방법, 자리관리 등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니면 다들 나와 관심사가 동일한 건지 유투브를 보던 인스타를 보던 주위를 둘러 보던

내 관심 알고리즘에 돈 버는 방법, 성공하는 법, 부자되는 법 등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는

동영상과 쇼츠로 넘쳐난다

그 중에 정말 자신감 넘치고 확신을 갖고 이야기를 하기에 매사에 의심이 가득한 나에게도 “혹시 진짜일수도..?  한번 믿어볼까?”라는 생각을 들게 한 유투버가 있다. 바로 ‘자청’ 이다.

나는 평상시에 부자란 두 종류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가 금수저형 부자

두 번째가 자수성가형 부자

사실 어찌보면 금수저형 부자도 조상을 타고 위로 올라가다보면 자수성가형 부자였겠지..

무릇 사람이란 모두 빈 손으로 태어나서 빈 손으로 가기 마련이니까..

이 둘은 마치 화초와 잡초같다고 생각한다.

온실속 화초 와 들판의 잡초…..

사람들은 대부분 온실속 화초가 온화하고, 뭔가 품격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좋아하지만

막상 위기가 닥쳐 힘든 상황이 오게 될 경우, 들판의 잡초에 감사하고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확신한다.

이런 기준에 있어 유투바 ‘라이프 해커 자청’은 잡초이다.

어린시절, 외모적이든 경제적이든 힘든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사실 어린시절 부유하고, 외적으로 만족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만…)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지금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기업인, 유투버, 카페 사장님 등 사회에서 내로라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성장하였고

몸소 흙수저도 성공할 수 있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전파하고, 본인이 스스로 겪어왔던 삶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사실 이 글의 제목인 ‘역행자’ 라는 책은 유투브를 보기 초창기에 이미 알았지만, 책 한 권 따위가 사실 얼마나 사람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읽을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다.

그러다 계속 유투브를 보면서 ‘자청’ 이라는 사람은 정말 사기꾼이 아닌 혼모노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사람의 생각과 습관 사고방식에 대해서 점점 더 알고 싶다 라고 생각하여 집어들게 된 책이 바로 ‘역행자’이다.

역행자를 짧게나마 한 마디로 정리해 표현하자면 정말 남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왜 그런거 있지 않냐

정말 좋은건 남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고 나만 알고 싶은…

그러기 때문에 ‘돈 버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라는 소리를 하는 대부분이 허무맹랑한 사기꾼 혹은 겉만 번지르르한 알맹이는 없는 사기꾼 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 사실 ‘역행자’를 읽어보면 알게 되겠지만, 20분을 투자하여 블로그에 글을 당장 써봐라! 라는 일종의 실행력 테스트?

개념의 과제가 있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있는거고, 나는 상위 5%안에 들 수 있는 첫 발자국을 땐 것이다.

역행자의 개념을 보면 22법칙이라는게 있다.

하루에 책읽기와 글쓰기를 2시간 동안 2년 반복을 하다보면 근육운동처럼 뇌가 엄청나게 단련되고 똑똑해진 다는 개념이다.

사실 똑똑하다고 서울대를 가는게 아니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서울대를 간다고 하지 않는가..

나는 역행자를 읽고나서 똑똑한 놈이 서울대를 간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 -> 똑똑해진다 -> 서울대를 간다.

결국 공부를 꾸준히 열심히 반복하여 하다보니 똑똑해졌고, 그로 인해 서울대를 들어간 것이라고..

왜 원래 똑똑한 영재들도 서울대를 들어가지 않는가.. (이해도가 애초에 다르기 때문에 조금만 공부해도 충분한 지식을 습득하기 떄문에)

사실 나는 평소에도 스스로 똑똑하고 센스넘치고 재치있고 유머감각있고 잘생겼고 사회적지능이 높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나보다 능력이 낮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자만한 인간인가? 이렇게 불쌍한 인간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여태껏 스스로 좀 더 노력하여 능력치를 올릴 수 있었을 모든 기회를 날려버린 놈이 아닌가??

스스로 자만하지 않았으면 나는 이런 이야기들을 갓 만들어진 블로그에서 하고 있을게 아닌 BBC인터뷰, 혹은 유명 블로거나 잡지에서 나를 취재하려고 달려들고 있겠지..

뭐 어쩔수 없다. 자의식에 빠져 살아왔던 인생을 반성한들 달라질 것은 없다.

지금이라도 자의식을 극복하고 메타인지를 통하여 스스로의 능력치를 측정하여 객관화 하고 제일 감각적인 파충류의 뇌 보다는 인간의 뇌를 사용하여

현대 사회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 하는 습관을 길러야 된다.

그 첫번째 단계가 바로 책읽기와 글쓰기..  그래서 지금 이렇게 포스팅을 하는거고

남은 역행자 100페이지 가량을 읽어볼테다.

 

읽고나서 역행자로 살아가기 part 02 를 마저 집필 할 거고

그러다가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 번 읽고

완벽히 내 것이 되도록 몇 번이고 읽어 뇌자동화를 통하여 경제적 자유를 완성하고자 말 것이다.

 

Leave a Comment